서울시는 인천공항 입국자를 위해 운영 중인 특별수송 택시가 지난 300일 동안 약 10만4천 명을 실어 날랐으나, 확진 사례는 없었다고 밝혔습니다.
특별수송 전담택시는 지난해 4월 2일 운행을 시작했으며, 일 평균 이용객 수는 357명이었습니다.
서울시는 전담택시 운영을 통해 입국자가 인천공항에서 선별 진료소를 거쳐 자가격리 장소에 도착할 때까지 이동을 책임지면서 내국인과의 접촉을 원천 차단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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